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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안]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젊은판소리 다섯바탕’ 소리꾼 공개모집
  • 2026-04-07 10:08
  • 조회 17

본문 내용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최철, 이하 소리축제)가 2026년 ‘젊은판소리 다섯바탕’ 무대에 설 차세대 소리꾼을 4월 20일(월)까지 공개 모집한다.


‘젊은판소리 다섯바탕’은 판소리 다섯바탕(적벽가, 수궁가, 춘향가, 심청가, 흥보가) 각 바탕별 한 명씩 총 5인을 선발해, 각자 60분 이상 완창 무대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까지 ‘청춘예찬 젊은판소리’로 운영됐으나, 올해부터 공연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명칭을 변경했다.


참가 자격은 1990년생부터 2007년생까지이며, 소리축제 일정 참여가 가능하고, 60분 이상 공연이 가능한 소리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는 4월 20일(월) 오후 3시까지이며,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 15분 이상 30분 이내 소리 녹음 음원 파일을 이메일(soriprogram5@sorifestival.com)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제출 음원을 기반으로 판소리 전문가들의 블라인드 심사로 진행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28일(화) 소리축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표된다.


최종 선발된 5인에게는 출연료와 공연을 위한 무대, 음향, 홍보 지원이 제공되며, 2026 소리축제 기간 동안 ‘젊은판소리 다섯바탕’ 무대에서 관객과 만날 수 있다.


김정수 소리축제 집행위원장은 “‘젊은판소리 다섯바탕’은 전통 판소리의 맥을 잇는 동시에 새로운 감각을 더하는 중요한 무대”라며 “실력과 가능성을 갖춘 젊은 소리꾼들이 이번 무대를 통해 더 큰 무대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시은 기자


[기사원문보기] https://www.todayan.com/news/articleView.html?idxno=612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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