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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뉴스레터 243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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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두 번째 편지 #여름을 깨우는 축제의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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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짙어지는 초여름의 문턱! 🌿☀️전주세계소리축제도 다가오는 축제를 향해 차근차근 준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5주년을 맞이한 올해는 전통의 깊이와 새로운 시도를 함께 담아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이야기들로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축제를 기다리는 시간 속에서도 소리는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 곁을 채워가고 있는데요. 🎧💫무대 위의 울림은 물론, 사람과 도시, 일상 속 순간들까지 이어지는 소리의 흐름을 함께 전하고자 합니다. 🍃🏙️다가올 여름, 더욱 깊어진 이야기와 새로운 감동으로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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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자원활동가 <소리천사>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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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축제 한가운데로 들어와 보세요! 소리축제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호흡할 자원활동가 🧚♀️‘소리천사’🧚♂️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 프로그램 운영부터 공연장 안내, 홍보 콘텐츠 제작, 현장 기록까지! 📋📸 올해는 기획·무대·행사·홍보마케팅·행정·기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리축제를 함께 만들어갈 예정인데요. 🛠️❤️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축제의 순간을 경험하고 새로운 사람들과 특별한 여름의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소리천사만의 가장 큰 매력 아닐까요? 🥰☀️ 25주년을 맞이한 소리축제! 전주를 가득 채울 소리의 현장에서 여러분의 열정도 함께 빛나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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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 프린지> 참여자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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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전체가 무대가 된다! <소리 프린지> 첫 선 🏙️✨ 올여름! 전주의 일상이 작은 공연장이 됩니다. 🌳☕ 소리축제가 새롭게 선보이는 도심형 공연 프로그램 <소리 프린지>와 함께할 예술가와 단체를 6월 26일(금)까지 모집합니다. 📅 카페와 음식점, 공원과 광장까지! 전주 곳곳의 공간에서 펼쳐질 <소리 프린지>는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넘어 시민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공연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인데요. 🗣️❤️ 전통음악은 물론 밴드, 재즈, 퍼포먼스 등 장르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공연 공간과 기본 무대·음향 시스템, 홍보 지원 등이 제공됩니다. 🎁 일상 속 순간들을 축제의 장면으로 바꿔갈 <소리 프린지>에서 여러분만의 소리를 마음껏 들려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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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젊은판소리 다섯바탕> 라인업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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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판소리의 주인공들이 찾아옵니다! 대한민국 판소리의 다음 세대를 이끌 젊은 소리꾼 5인이 드디어 선정되었습니다. 👏✨ 소리축제 대표 프로그램 <젊은판소리 다섯바탕>은 전통을 잇는 동시에 새로운 감각과 해석을 담아낼 차세대 소리꾼들을 만날 수 있는 무대입니다. 🎭무대 위 수궁가, 흥보가, 춘향가, 적벽가, 심청가까지 각 바탕별 1인의 젊은 소리꾼이 자신만의 소리 세계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 깊이 있는 연창과 개성이 어우러진 무대로, 판소리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마련됩니다. 👍 뜨거운 열정과 실력으로 무대를 채울 젊은 소리꾼 5인을 다가오는 8월 여름, 소리축제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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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월드뮤직 렉처콘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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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음악을 "듣는 것"에서 "이해하는 시간"으로 소리축제 25주년 특별기획으로 선보이는 <월드뮤직 렉처콘서트>가 6월 10일(수)부터 7월 1일(수)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전주 연화정도서관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판소리와 월드뮤직을 함께 조명하며, 각 장르의 역사와 흐름을 전문가의 해설과 시청각 자료를 통해 깊이 있게 경험하는 시청각 중심 렉처콘서트로 진행되는데요. 🎓 총 4회 구성으로 판소리 입문부터 세계 음악의 확장된 서사까지 차례로 풀어내며 음악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제안합니다. 🤫👥 판소리와 월드뮤직, 서로 다른 두 흐름이 만나 완성되는 음악의 이야기! 전주에서 소리를 “이해하는 시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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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예약은 5월 29일(금)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정원 마감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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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초청작 <여성농악 - 안녕, 평안굿> 전북지역 연희예술가 공개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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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선정작이자 2026년 1월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초연으로 예술성을 인정받은 😘김소라 예술감독의 연출작 <여성농악 - 안녕, 평안굿>이 올해로 25주년을 맞는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공식 초청작으로 무대에 오릅니다. 🤟🌹이번 공연은 기존 출연진과 더불어 전북 지역에서 활동하는 역량있는 여성 연희예술가들이 결합하여 더욱 확장된 형태의 판을 선보이는 데 목적이 있는데요. 🌼🍪전북의 예술적 자산과 창작농악이 만나 '안녕과 평안'의 메시지를 완성할 이번 프로젝트에 지역 예술가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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