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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EBS스페이스공감 in 전주세계소리축제_10.5.(금) 19:00 연지홀
관리자 | 2018-10-18 15:54:44 | 1702










1부 : 타이완 포커스(타이완) (35분)
Taiwan Focus(Taiwan)

*옴리본, 꿈의 정원 Omlivon- The Dreams Garden

현실에서 만나는 상상 속의 풍경

타이완 출신의 탁월한 얼후 연주자 왕잉치에는 민속성이 강한 얼후를 다루면서도 현대음악을 폭넓고 진지하게 탐구한다. 타이완 포커스는 왕잉치에 음악감독을 중심으로 윤슈야치 앙상블의 멤버들과 활발히 활동 중인 프로젝트 그룹이다. 이들의 음악은 현대 음악의 어법을 ‘느슨하게’ 적용한 새로운 형태의 월드뮤직이다.

첫 내한을 맞아 특별히 준비한 ‘옴리본, 꿈의 정원’은 대만의 매혹적인 섬을 누비며 역사를 써내려왔던 사람들의 이야기에 현대적인 작곡과 편곡을 더했다. *옴리본은 대만의 원주민인 야미(Yami)인들의 말로 “섬을 소요”하다”는 뜻이다.

타이완이라는 이름이 현대사에 등장하기 전부터 역사를 써내려왔던 사람들의 오래된 이야기가 어떻게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탄생했는지 기대해보자.

(인터미션 없음)

2부 : 트리오 라이제거-프란예-실라(네덜란드, 세네갈) (40분)
Trio Reijseger Fraanje Sylla(Netherlands, Senegal)

재즈, 클래식, 그리고 아프리카 음악의 완벽한 융합

1980년대와 1990년대, 재즈와 즉흥음악의 어법으로 유럽 아방가르드의 역사를 이끈 핵심 인물 중 하나였던 에른스트 라이제거. 현재 네덜란드 재즈의 중추적 음악인 중 하나로 거론되는 피아니스트 하르멘 프란예. 아프리카의 전통 악기를 연주하고 구음을 들려주는 세네갈 출신의 몰라 실라.
세 명의 거장이 이끄는 색다르면서도 원초적인 새로운 월드뮤직의 세계.

EBS 홈페이지 http://www.ebs.co.kr/space/main

사회 : 김현준(재즈비평가, EBS 스페이스공감 기획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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