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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개막공연] 소리판타지_10.3.(수) 19:00 모악당
관리자 | 2018-10-12 16:50:46 | 1239














개막공연 [소리판타지]
새로운 세상의 문을 열다. ‘2018 소리판타지’로의 초대

2018 전주세계소리축제 국내외 출연진들이 소리축제의 개막을 축하한다.
올해 소리축제 대표 출연진들이 한 무대에 올라 다채롭고도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올해 축제의 주제인 ‘소리판타지’를 만날 수 있는 기회.

‘판소리다섯바탕’ 출연자 김수연 명창, ‘한국의 굿 시리즈’ 기획의 진도씻김굿, 김일구 명인과 제자들로 구성된 아쟁 연주가 국내 프로그램을 대표해 개막공연을 장식한다.

소리축제를 통한 특별한 만남도 기다리고 있다. 타악그룹 동남풍과 베트남의 닥락성민속공연단의 합동 연주, 소리꾼 정보권과 스페인의 플라멩코 댄서가 만들어내는 ‘판소리&플라멩코 프로젝트’. 소리축제를 통해 만나게 된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최초의 작업들을 지켜볼 수 있는 것도 소리축제의 꾸준한 재미다.

또한 해외초청팀을 대표해서는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재즈의 거장 첼리스트 에른스트 라이제거, 피아니스트 하르멘 프란예와 세네갈의 민속음악가 몰라 실라로 이루어진 ‘트리오 라이제거-프란예-실라’, 신을 향한 간절한 염원을 담은 몸짓 수피댄스와 터키 수피 클래식 음악의 정수를 만날 수 있는 ‘메시크 앙상블’, 타이완의 전통과 현대 음악을 넘나드는 얼후 연주자 ‘왕잉치에’, 중세의 고음악을 연구하고 연주하는 ‘오도앙상블’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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