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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을 원하는 프로그램의 ‘예약’ 버튼을 클릭한 후 정보를 입력하시면 현장에서 티켓으로 교환 가능한 문자가 발송됩니다. 공연 당일 해당 문자를 소지하시고 관람 20분전까지는 반드시 티켓으로 교환 바랍니다.

사전예약은 선착순으로 마감됩니다. ‘마감’이라고 표시된 프로그램은 예약할 수 없습니다.(예약 취소 및 공석 발생 시 현장 참여 가능)

공연은 1인 4매, 체험의 경우 1인 2매로 예약 인원이 제한됩니다.

체험은 체험에 참여하실 인원만 신청바랍니다. 체험에 참여하지 않아도 현장 동행이 가능하니 어린이를 동반하는 부모님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예약 바랍니다.

티켓 분실 시 어떠한 사유에도 재 발행이 불가하며, 티켓 미소지 시 공연장 입장이 불가하오니 티켓 보관에 유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관람 20분전까지 티켓 미 수령 시 티켓은 현장 배부용으로 전환됩니다. 반드시 사전에 티켓을 수령 받으시기 바랍니다.

사전예약은 개별 공연(체험)별로 관람 전일 5시에 마감됩니다. 신청 시 참고 바랍니다.

공연 당일 티켓 교환은 공연 1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공연 20분전부터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입장합니다.

신청 취소를 원할 경우 ‘ 나의사전예약리스트’ 페이지에서 반드시 삭제 바랍니다.

단체 예약은 별도 문의전화 바랍니다.

문의전화 : (063) 232 – 8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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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소리

[일요신문] 19일 동안 이어지는 140시간의 소리공연 대장정
관리자 | 2020-11-01 19:02:32 | 50

[전주=일요신문] 매일 11개 팀이 19일 동안 140시간을 연주하는 사상 유례없는 릴레이 공연이 펼쳐진다.

2020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장 김한)이 11월 1일부터 19일까지 19일간 전주역 광장에 특설 무대를 마련하고 209개 예술단체, 약 800여명의 예술가들이 약 140시간, 8,000여분을 이어 연주하는 도전 ‘19X19 챌린지’ 공연이 바로 그것이다. 

전주소리축제가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는 예술인들의 공연과 열정으로 11월 가을을 물들일 ‘19X19 챌린지’는 매일 오후 1시 20분부터 8시 40분까지 하루 11개의 팀이 공연하는 소리예술의 대장정.

‘19X19 챌린지’는 19차례 열려 분기점을 맞은 소리축제가 19일의 릴레이 공연으로 코로나19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공연의 본질, 지속가능한 예술에 대한 고민 등을 담았다.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예술가들의 예술적 행위와 존재 의미, 역할은 계속된다는 결연한 의지를 보여준다.

전북지역 예술인들이 대거 참여하며 공모와 섭외, 찬조 출연 등을 통해 선정된 200여팀이 공연한다. 전통음악과 클래식, 대중음악,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포괄하고 공연 이외에도 연극과 현대무용, 드로잉, 샌드아트, 마술, 버블아트, 그림책 낭독, 시낭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박재천 소리축제 집행위원장이 참여하는 미연&박의 특별 공연을 비롯 소리축제에 참여했던 김세미, 김연, 장인숙, 방수미, 이나현, 서정미, 안은정, 백은선, 고승조, 이창원, 구국회, 전북도립어린이예술단 등이 찬조 출연한다. 전라좌도 진안중평굿과 이리향제줄풍류, 이선수 가곡 명인 등 전북 무형문화재보존회도 동참했다.

무대는 전주역 광장에 설치되며 예술가들의 안전과 방역을 위해 두 개의 투명 아크릴 무대를 번갈아 사용한다. ‘19X19 챌린지’는 버스킹 형태의 공연으로 전주역 광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소리축제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 채널 등을 통해 전 공연이 생중계된다. 자세한 공연 일정 및 참여 아티스트는 소리축제 홈페이지(www.sorifestiva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재천 집행위원장은 “지난 10월 소리축제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면서 축제는 또 다른 시대로의 진입을 경험했다”며 “특히 폐막공연 ‘전북 청년 음악 열전’은 전북 예술인들의 미래를 엿볼 수 있었던 획기적인 무대였다”고 말했다. 

또 박 위원장은 “이번 ‘19X19 챌린지’를 통해 하나 된 예술인들의 마음이 전주로 모이고 유례없는 도전과 실험을 통해 예술인들이 스스로의 저력과 믿음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성용 호남본부 기자


[기사원문보기] https://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383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