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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을 원하는 프로그램의 ‘예약’ 버튼을 클릭한 후 정보를 입력하시면 현장에서 티켓으로 교환 가능한 문자가 발송됩니다. 공연 당일 해당 문자를 소지하시고 관람 20분전까지는 반드시 티켓으로 교환 바랍니다.

사전예약은 선착순으로 마감됩니다. ‘마감’이라고 표시된 프로그램은 예약할 수 없습니다.(예약 취소 및 공석 발생 시 현장 참여 가능)

공연은 1인 4매, 체험의 경우 1인 2매로 예약 인원이 제한됩니다.

체험은 체험에 참여하실 인원만 신청바랍니다. 체험에 참여하지 않아도 현장 동행이 가능하니 어린이를 동반하는 부모님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예약 바랍니다.

티켓 분실 시 어떠한 사유에도 재 발행이 불가하며, 티켓 미소지 시 공연장 입장이 불가하오니 티켓 보관에 유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관람 20분전까지 티켓 미 수령 시 티켓은 현장 배부용으로 전환됩니다. 반드시 사전에 티켓을 수령 받으시기 바랍니다.

사전예약은 개별 공연(체험)별로 관람 전일 5시에 마감됩니다. 신청 시 참고 바랍니다.

공연 당일 티켓 교환은 공연 1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공연 20분전부터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입장합니다.

신청 취소를 원할 경우 ‘ 나의사전예약리스트’ 페이지에서 반드시 삭제 바랍니다.

단체 예약은 별도 문의전화 바랍니다.

문의전화 : (063) 232 – 8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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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소리

[YTN] 세계 각지서 '언택트 시나위'...세계소리축제 오늘 개막
관리자 | 2020-09-17 20:17:36 | 15

[앵커]
주로 대면 접촉으로 전염되는 코로나19 때문에 많은 축제가 존폐의 갈림길에 섰는데요.

그런데 오늘 시작되는 전주세계소리축제에서 전 세계 음악가들과의 실시간 온라인 합주라는, 새로운 공연 양식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김민성 기자입니다.

[기자]
텅 빈 무대를 놔두고 커다란 화면에서 만난 음악가들.

화려한 연주 솜씨에 장내는 금세 기대감으로 가득 찹니다.

관객 없는 무대는 있을 수 없다는 명분에 기대 포기할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주세계소리축제는 되레 세계 각국에 흩어진 음악을 연결하는 새로운 시도에 나섰습니다.

이들이 우리나라에서 공연하고 다시 본국으로 돌아가려면 자가격리로만 보통 꼬박 한 달을 보내야 합니다.

이 문제를 넘어 '세계소리'를 하기 위해 주최 측이 택한 방법이 바로 언택트, 비대면 연주였습니다.

반복에 반복을 거듭하지만 첨단 정보통신기술로도 예상 못 할 전송 지연이 발목을 잡습니다.

그래서 짜 맞춘 듯 완벽한 화음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에서 꿈꾸는 도전이기도 합니다.

언제 끝난다는 기약도 없는 비대면에 순응하기보단 오히려 이를 기회로 이용하기 위한 뚝심 때문에 준비한 언택트 시나위.

[박재천 / 전주세계소리축제 집행위원장 : 많은 문화인이 문명적으로 가장 발달한 디지털 기술을 가져다 쓸 수밖에 없게 됐죠. 상황이 이렇게 된 지라. 우리가 가진 많은 문화적 소재들로 다시 문명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실험도 해 보고….]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오늘(16일)부터 5일간 열리는 19번째 전주세계소리축제는 모두 비대면 공연으로 꾸려졌습니다.

소리축제의 이번 시도가 코로나19 시대를 견뎌 나가는 공연계에 어떤 좌표를 던져줄 지 관심이 쏠립니다.

YTN 김민성[kimms0708ytn.co.kr]입니다.


[기사원문보기] https://www.ytn.co.kr/_ln/0115_202009160824432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