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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을 원하는 프로그램의 ‘예약’ 버튼을 클릭한 후 정보를 입력하시면 현장에서 티켓으로 교환 가능한 문자가 발송됩니다. 공연 당일 해당 문자를 소지하시고 관람 20분전까지는 반드시 티켓으로 교환 바랍니다.

사전예약은 선착순으로 마감됩니다. ‘마감’이라고 표시된 프로그램은 예약할 수 없습니다.(예약 취소 및 공석 발생 시 현장 참여 가능)

공연은 1인 4매, 체험의 경우 1인 2매로 예약 인원이 제한됩니다.

체험은 체험에 참여하실 인원만 신청바랍니다. 체험에 참여하지 않아도 현장 동행이 가능하니 어린이를 동반하는 부모님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예약 바랍니다.

티켓 분실 시 어떠한 사유에도 재 발행이 불가하며, 티켓 미소지 시 공연장 입장이 불가하오니 티켓 보관에 유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관람 20분전까지 티켓 미 수령 시 티켓은 현장 배부용으로 전환됩니다. 반드시 사전에 티켓을 수령 받으시기 바랍니다.

사전예약은 개별 공연(체험)별로 관람 전일 5시에 마감됩니다. 신청 시 참고 바랍니다.

공연 당일 티켓 교환은 공연 1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공연 20분전부터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입장합니다.

신청 취소를 원할 경우 ‘ 나의사전예약리스트’ 페이지에서 반드시 삭제 바랍니다.

단체 예약은 별도 문의전화 바랍니다.

문의전화 : (063) 232 – 8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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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소리

[전북중앙] '소리천사' 온라인 발대··· 안전한축제 만들기 다짐
관리자 | 2020-09-15 21:42:33 | 20

전주세계소리축제는 지난 12일 온라인을 통해 자원봉사자인 소리천사 발대식을 진행했다.

기존에 300여명에 달하는 대규모 자원봉사단을 모집했던 소리축제는 올해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온라인, 미디어 축제에 맞게 50여명으로 대폭 축소한 채 운영하게 됐다.

소리축제 김경훈 행사팀장은 “비대면 거리두기 정책에 따라 위축되면서 모임과 행사, 교육 등 사전 교육과 활동에 제약이 있었으나, 온라인과 최소 단위 조별 교육 등을 진행하면서 방역과 안전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발대식은 선서와 사진촬영, 교육 및 장기자랑 등으로 화려한 출정식을 올렸던 예년과는 달리 차분하게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50여 명의 소리천사와 조직위 사무국을 연결한 화상회의 서비스를 통해 서로 얼굴을 마주하며 안전한 축제, 성공적 축제를 다짐했다.

박재천 집행위원장은 “무관중 5개 공연이 치러지지만, 소리축제는 올해도 여전히 새롭고 가지 않은 길을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 소리천사 여러분도 올해 축제를 통해 새로운 길, 희망의 시간을 함께 열어가는 주인공으로서 자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소리축제는 발대식에 이어 지난 15일 50여 명의 소리천사와 함께 올해 축제 주제인 ‘__잇다(link)'를 몸으로 표현하는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연대와 공존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특별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50여명의 소리천사는 15일부터 방역과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기사원문보기] http://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8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