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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을 원하는 프로그램의 ‘예약’ 버튼을 클릭한 후 정보를 입력하시면 현장에서 티켓으로 교환 가능한 문자가 발송됩니다. 공연 당일 해당 문자를 소지하시고 관람 20분전까지는 반드시 티켓으로 교환 바랍니다.

사전예약은 선착순으로 마감됩니다. ‘마감’이라고 표시된 프로그램은 예약할 수 없습니다.(예약 취소 및 공석 발생 시 현장 참여 가능)

공연은 1인 4매, 체험의 경우 1인 2매로 예약 인원이 제한됩니다.

체험은 체험에 참여하실 인원만 신청바랍니다. 체험에 참여하지 않아도 현장 동행이 가능하니 어린이를 동반하는 부모님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예약 바랍니다.

티켓 분실 시 어떠한 사유에도 재 발행이 불가하며, 티켓 미소지 시 공연장 입장이 불가하오니 티켓 보관에 유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관람 20분전까지 티켓 미 수령 시 티켓은 현장 배부용으로 전환됩니다. 반드시 사전에 티켓을 수령 받으시기 바랍니다.

사전예약은 개별 공연(체험)별로 관람 전일 5시에 마감됩니다. 신청 시 참고 바랍니다.

공연 당일 티켓 교환은 공연 1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공연 20분전부터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입장합니다.

신청 취소를 원할 경우 ‘ 나의사전예약리스트’ 페이지에서 반드시 삭제 바랍니다.

단체 예약은 별도 문의전화 바랍니다.

문의전화 : (063) 232 – 8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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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악시리즈ㆍ이리농악

전북농악시리즈ㆍ이리농악

10월 06일(17:00, 놀이마당)

전체관람가 무료

공연소개

전북농악시리즈


농악은 공동체 의식과 농촌 사회의 여흥 활동에서 유래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공연 예술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남녀노소, 계급과 계층을 막론하고 평등과 기원, 이웃과의 평화와 어울림의 가치를 천명하고 예술로 승화해 온 농악을 새롭게 조명한다.


농악이 역사적으로 가져온 함의와 문화예술적 가치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해 어울림의 미학, 대동의 의미를 되새긴다.

대립과 갈등, 경쟁 속에 놓인 현대인들의 삶을 뒤돌아보는 기회이자 흥겨운 전라북도 대표 농악을 축제기간 동안 매일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다.



◈ 국가무형문화재 제11-3호 이리농악

National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NO.11-3

 

호남우도농악의 대표인 이리농악은 김형순선생(현 예능보유자) 이 1953년 풍물계를 조직하여 활동하다 “이리농악단”이라는 이름으로 설립하여 활동하였다.

이후 김제, 정읍, 부안 등의 전문적 우도 굿잽이들을 받아들이면서 높은 수준의 농악단을 양성해왔다.


이리농악이 다른 지역의 농악과 다른 점은 상쇠의 부포놀이와 소고춤의 기법, 진풀이가 매우 다양하고 장구의 가락과 춤이 발달되어 있다는 것이다.

비교적 느린 가락을 많이 쓰며, 가락 하나하나가 매우 치밀하게 변주되어 다채롭다. 풍류굿, 삼채굿에서는 악절마다 맺고 푸는 리듬기법을 쓰는 등 가락의 기교가 뛰어나다.


초창기부터 마을굿의 특성을 살린 것이 아니라 전라북도 전역의 우도농악 전문인들이 합세하였기 때문에 전문 농악의 성향이 강해 1985년 중요무형문화재 제11-3호로 지정 됨으로써 그 예술적 면모를 인정받았으며, 또한 2014년 11월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오늘날까지 대한민국 전체를 대표하는 농악으로서 전국의 젊은 농악꾼들이 이리농악의 기예를 익히기 위해 이리농악을 찾아와 혼신의 힘을 쏟고 있다.


이리농악의 판제는 첫째마당, 둘째마당, 셋째마당과 뒷굿으로 각기 구분하였으며, 특히 뒷굿으로는 도둑잽이굿, 상쇠놀이, 설장구놀이, 상모놀이, 열두발놀이, 기놀이 등이 펼쳐진다.                  



▶이리농악 영상: https://www.iha.go.kr/service/record/getFolderView.nihc?crec_rowid_=10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