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음악2
첼리스트양성원&TIMF 앙상블
&아랫녘수륙재보존회

종교음악2
첼리스트양성원&TIMF 앙상블
&아랫녘수륙재보존회

10월 05일(17:00,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

8세이상 20,000원

공연소개

[종교음악시리즈2


예술로 승화한 오래된 기원, 종교음악

신을 향한 인간의 갈망, 그 어딘가에서 마주한 예술


올해 전주세계소리축제 바람소리(Wish on the Winds)’의 특별 기획 종교음악 시리즈12가 관객을 찾는다.

삶이 기도가 되고, 기도가 연주가 된 이들의 아주 특별한 메시지에 귀 기울일 수 있는 기회.


이들의 음악이 가져다주는 평화로운 세계로의 인도때로는 하늘을 향한 강렬한 기원을 담은 몸짓을 대면한다.

신으로부터 오는 평화와 신을 향한 인간의 갈망그 사이 어딘가에 서서 마주하는 종교음악 시리즈.


종교음악1에서는 현존하는 가장 아름다운 조화의 목소리 이베리 콰이어를 통해 다성음악조지아정교회 고음악을 만날 수 있다.

종교음악 2에서는 첼리스트 양성원과 TIMF앙상블의 연주로 바흐메시아 등의 순도 깊은 평화의 세계로 초대한다


종교음악 1.2에서 각각 영호남 불교의식의 대표 주자 전북영산작법보존회와 아랫녘수륙재보존회를 만나볼 수 있다


◎ 첼리스트 양성원 & TIMF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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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도 높은 평화의 세계로의 초대


진지하고 견고한 테크닉으로 한국 첼로의 자존심으로 손꼽히는 양성원

클래식과 현대음악을 넘나드는 레퍼토리 개발과 참신한 기획으로 각광받고 있는 TIMF 앙상블이 올해 소리축제 종교음악시리즈를 통해 새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깊은 신앙심과 예배 의식 속에서 전념한 바흐와 메시앙의 작품, 그레고리오 성가에서 영감을 얻은 순도 깊은 평화의 음악들로 관객들을 초청한다.


TIMF 앙상블은 2001년 통영국제음악제 10주년을 기념하여 음악제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로 조직됐다

세계에서 모인 젊고 실력 있는 오케스트라 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돼있다.



▣ TIMF 앙상블 홈페이지: http://www.ensembletimf.com/kr/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EnsembleTimf

▣ 양성원 홈페이지: http://sungwonyang.com




◎ 아랫녘수륙재보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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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육지에 존재하는 고혼을 위로하다


물과 육지에서 떠도는 영혼들을 위하여 베푸는 불교의 천도의식으로 조선왕조실록에 설행기록이 나타나는 등 역사성과 예술성이 높다.

개인 천도의 성격을 띤 영산재에 비해 대중적 성격이 두드러지고 낮재·밤재 합설이라는 의례상 특수성을 지닌다.

경상남도 일대에서 전승되던 범패의 맥을 이어, 의례와 음악적 측면에서 경상남도 지방의 지역성을 내포하고 있는 불교 의례로 가치가 크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27호로 등록됐다


출연진/스태프

첼로: 양성원

연주: TIMF앙상블

바이올린: 김현남, 김지윤
비올라: 
라세원
첼로: 
오주은
피아노: 
이영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