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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을 원하는 프로그램의 ‘예약’ 버튼을 클릭한 후 정보를 입력하시면 현장에서 티켓으로 교환 가능한 문자가 발송됩니다. 공연 당일 해당 문자를 소지하시고 관람 20분전까지는 반드시 티켓으로 교환 바랍니다.

사전예약은 선착순으로 마감됩니다. ‘마감’이라고 표시된 프로그램은 예약할 수 없습니다.(예약 취소 및 공석 발생 시 현장 참여 가능)

공연은 1인 4매, 체험의 경우 1인 2매로 예약 인원이 제한됩니다.

체험은 체험에 참여하실 인원만 신청바랍니다. 체험에 참여하지 않아도 현장 동행이 가능하니 어린이를 동반하는 부모님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예약 바랍니다.

티켓 분실 시 어떠한 사유에도 재 발행이 불가하며, 티켓 미소지 시 공연장 입장이 불가하오니 티켓 보관에 유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관람 20분전까지 티켓 미 수령 시 티켓은 현장 배부용으로 전환됩니다. 반드시 사전에 티켓을 수령 받으시기 바랍니다.

사전예약은 개별 공연(체험)별로 관람 전일 5시에 마감됩니다. 신청 시 참고 바랍니다.

공연 당일 티켓 교환은 공연 1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공연 20분전부터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입장합니다.

신청 취소를 원할 경우 ‘ 나의사전예약리스트’ 페이지에서 반드시 삭제 바랍니다.

단체 예약은 별도 문의전화 바랍니다.

문의전화 : (063) 232 – 8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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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분실 시 어떠한 사유에도 재 발행이 불가하며, 티켓 미소지 시 공연장 입장이 불가하오니 티켓 보관에 유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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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20분전부터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입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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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예약은 별도 문의전화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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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소리

[문화뉴스]전주세계소리축제, '제2회 베스트 페스티벌 어워드'서 1위 올라...
관리자 | 2020-01-30 14:30:45 | 41


[문화뉴스 MHN 오지현 기자] 28일,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는 '제2회 베스트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전주세계소리축제가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1개국의 월드뮤직 평론가 및 저널리스트로 구성된 '트랜스글로벌월드뮤직차트(TWMC)'가 민속 음악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서 기획된 행사로, '트랜스글로벌월드뮤직차트'는 음악적 다양성과 포용성, 신진예술가 육성 기회 제공 여부, 예술적 소통 등을 기준으로 전 세계 25개의 축제를 심사했다.

다양한 축제 중에서, 소리축제 조직위는 동서양을 아우르는 다양한 음악 장르, 성별과 연령이 제한 없는 예술인 섭외, 유료공연 및 무료공연의 적절한 조화 등을 기준으로 여타 다른 축제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재천 소리축제 집행위원장은 "소리축제의 예술성과 대중성, 다양성 등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소리축제를 예술인과 관객이 함께 호흡하는 소통의 장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문화뉴스(http://www.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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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0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