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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을 원하는 프로그램의 ‘예약’ 버튼을 클릭한 후 정보를 입력하시면 현장에서 티켓으로 교환 가능한 문자가 발송됩니다. 공연 당일 해당 문자를 소지하시고 관람 20분전까지는 반드시 티켓으로 교환 바랍니다.

사전예약은 선착순으로 마감됩니다. ‘마감’이라고 표시된 프로그램은 예약할 수 없습니다.(예약 취소 및 공석 발생 시 현장 참여 가능)

공연은 1인 4매, 체험의 경우 1인 2매로 예약 인원이 제한됩니다.

체험은 체험에 참여하실 인원만 신청바랍니다. 체험에 참여하지 않아도 현장 동행이 가능하니 어린이를 동반하는 부모님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예약 바랍니다.

티켓 분실 시 어떠한 사유에도 재 발행이 불가하며, 티켓 미소지 시 공연장 입장이 불가하오니 티켓 보관에 유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관람 20분전까지 티켓 미 수령 시 티켓은 현장 배부용으로 전환됩니다. 반드시 사전에 티켓을 수령 받으시기 바랍니다.

사전예약은 개별 공연(체험)별로 관람 전일 5시에 마감됩니다. 신청 시 참고 바랍니다.

공연 당일 티켓 교환은 공연 1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공연 20분전부터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입장합니다.

신청 취소를 원할 경우 ‘ 나의사전예약리스트’ 페이지에서 반드시 삭제 바랍니다.

단체 예약은 별도 문의전화 바랍니다.

문의전화 : (063) 232 – 8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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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소리

[법보신문]“한국산사, 순례만으로 명상이 되는 공간”
관리자 | 2019-10-28 13:41:10 | 37
‘전주세계소리축제’ 방한 나왕 케촉


“한국의 전통사찰은 불자가 아니더라도 종교를 떠나 누구나 평화를 경험할 수 있는 영적 순례지입니다.”

티베트 출신의 세계적인 명상음악가 나왕 케촉이 10월2~6일 열린 ‘2019 전주세계소리축제’ 참석차 방한했다.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전통 음악인들과 함께 다채롭고 새로운 무대를 펼쳐 주목받은 이 공연 외에도 나왕 케촉에게 이번 방한은 어느 때보다 특별했다. 처음으로 아내와 한국을 찾았고, 전주세계소리축제 일정을 마친 후 함께 통도사, 해인사, 송광사, 불국사, 해인사 등 한국 전통사찰을 순례했다.

10월13일 오랜 인연의 부산 차 명상 모임 숙우회 다실을 찾은 나왕 케촉은 “한국을 찾을 때마다 공연에 일정을 맞추다 보니 사찰은 짧게 지나가기만 했다”며 “이번에는 아내를 위해 전주세계소리축제 외에는 다른 공연 일정을 잡지 않고 오로지 사찰 순례에 몰입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사찰 한 곳 한 곳을 천천히 참배하며 어느 때보다 환희심을 느꼈고 오늘 이곳에서는 한국 차의 향기와 음악의 조화 속에 명상을 더해 더욱 감사한 시간”이라고 전했다.

주영미 기자 ez001@beopbo.com

기사원문보기)http://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