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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을 원하는 프로그램의 ‘예약’ 버튼을 클릭한 후 정보를 입력하시면 현장에서 티켓으로 교환 가능한 문자가 발송됩니다. 공연 당일 해당 문자를 소지하시고 관람 20분전까지는 반드시 티켓으로 교환 바랍니다.

사전예약은 선착순으로 마감됩니다. ‘마감’이라고 표시된 프로그램은 예약할 수 없습니다.(예약 취소 및 공석 발생 시 현장 참여 가능)

공연은 1인 4매, 체험의 경우 1인 2매로 예약 인원이 제한됩니다.

체험은 체험에 참여하실 인원만 신청바랍니다. 체험에 참여하지 않아도 현장 동행이 가능하니 어린이를 동반하는 부모님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예약 바랍니다.

티켓 분실 시 어떠한 사유에도 재 발행이 불가하며, 티켓 미소지 시 공연장 입장이 불가하오니 티켓 보관에 유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관람 20분전까지 티켓 미 수령 시 티켓은 현장 배부용으로 전환됩니다. 반드시 사전에 티켓을 수령 받으시기 바랍니다.

사전예약은 개별 공연(체험)별로 관람 전일 5시에 마감됩니다. 신청 시 참고 바랍니다.

공연 당일 티켓 교환은 공연 1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공연 20분전부터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입장합니다.

신청 취소를 원할 경우 ‘ 나의사전예약리스트’ 페이지에서 반드시 삭제 바랍니다.

단체 예약은 별도 문의전화 바랍니다.

문의전화 : (063) 232 – 8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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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20분전부터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입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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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예약은 별도 문의전화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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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전화 : (063) 232 – 8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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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
[소리백일장,소리축제 감상문 쓰기 대회] 결과 - @최명희문학관 공동 진행
관리자 | 2019-11-11 13:27:56 | 52

― 총 425편 접수(백일장 365편, 감상문 60편)
― 문윤·심자현·정현자·정지현 씨 장원 수상
― 장원 7명, 가작 20명에서 장원 4명, 가작 32명으로 수상자 넓혀



소리백일장과 소리축제 감상문 쓰기 대회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상하신 분과 그렇지 않은 분의 차이는 아주 작습니다. 아래 수상자 명단에 이름이 없다고 실망하거나 노여워하지 마시고, 다음 대회를 기약해주세요. 여러분의 귀한 정성에 한 분이라도 더 상을 드리고 싶어서 상금 총액에 맞춰 수상자 숫자를 늘렸습니다만... 인연이 닿는 날이 있을 겁니다.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와 최명희문학관은 그저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밖에는 못 드립니다. 여러분이 글에 담아 주신 귀한 의견은 전주세계소리축제의 창창한 미래에 큰 보탬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관심과 애정에 인사 드립니다.



    음악의 의미는 무엇일까? 나는 위로라고 생각한다. 사람마다 좋아하는 음악은 다르지만, ‘음악’이라는 단어에 같이 모여서 같이 ‘소리’를 듣고 느낀다. 이게 음악의 힘이 아닐까? ∥장비양(중국)

    중국에서 한국어를 배울 때 교과책 중 판소리란 단어를 배운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 진짜 봤습니다. 판소리가 무엇인지 좀 알게 되었습니다. 가사 이해를 못 했지만, 좀 슬픈 감정을 느꼈습니다.∥고초(중국)

    가슴 깊은 곳에서 쏟아내는 판소리야말로 우리 민족의 희로애락을 자아낸다. 오랫동안 맥을 이어 내려오고 있는 명인들의 대단함은 너무도 훌륭하다. 더구나 스승과 제자의 따뜻한 화합의 소리는 얼마나 아름다운 소리의 울림인가! ∥정현자(전주)


○소리백일장은 10월 3일(목)부터 5일(토)까지 3일 동안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축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시제는 음악·가을·전통·심청·바람·전주·시나위·소리·미래·전라북도·춘향. 총 365편(일반 153편, 학생 212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올해는 타 지역 참가자 비중이 30%로 높았고, 외국인도 다수 참가했습니다.
○학생부 장원은 정지현(이리남성여고 1년) 학생의 산문 「누가 뭐래도 음악은 전통음악이다」와 문윤(전주성심여중 1년) 학생의 운문 「연애바람」이 차지했습니다. 일반부는 장원을 내지 못했지만, 정성이 가득 담긴 작품이 많아 시상 규모를 당초 24명에서 28명으로 넓혔습니다.
○소리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열흘 동안 진행한 감상문 대회는 올해 60편이 응모되면서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장원은 심자현(20·익산)·정현자(67·전주) 씨가 차지했습니다. 주목할 만한 작품이 많아 장원 3명을 시상하려던 계획에서 장원 2명과 가작 6명으로 규모를 확대했습니다.
○김도수 심사위원장은 “성년으로 다가가는 전주세계소리축제가 누군가에게 그리움이 되고, 희망이 되고 있다.”면서 “많은 이에게 더 다양한 의미를 선사하는 세계의 중심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별도의 시상식은 없으며, 백일장과 감상문 대회의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김동식·방화선 선자장의 부채를 비롯한 상품을 발송합니다. 문의 063-284-0570



○전체 수상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소리백일장 학생부 운문 수상자(총 6명)
   ∘장원_문  윤(전주) <연애바람>
   ∘가작_김희건(김제) <세상에게 너의 뜻을>
   ∘가작_이가영(완주) <소리는 안돼>
   ∘가작_이선호(경남 경주) <음악은 어떻게 만들까>
   ∘가작_전지수(전주) <바람>
   ∘가작_정다미(충남 아산) <그리운 소리>


● 소리백일장 일반부 운문 수상자(총 7명)
   ∘가작_강은정(전주) <이 가을 평온히 은총 물들고 있다>
   ∘가작_김민영(부안) <바람>
   ∘가작_김완수(전주) <단풍>
   ∘가작_신혜영(전주) <어찌 그리 예쁜 가을이 숨어있다...>
   ∘가작_엄지은(전주) <바람의 향기>
   ∘가작_이재연(경기 군포) <손잡고 싶다>
   ∘가작_최준홍(전주) <시간과 너>


● 소리백일장 학생부 산문 수상자(총 8명)
   ∘장원_정지현(익산) <누가 뭐래도 음악은 전통음악이다>
   ∘가작_손서현(전주) <여러 가지의 바람>
   ∘가작_이윤서(전주) <남원농악과 타니모션>
   ∘가작_송예은(전주) <가을 맛 밤, 밤 맛 가을>
   ∘가작_이서연(김제) <춘향과 변사또>
   ∘가작_이시연(전주) <전라북도>
   ∘가작_김수진(익산) <우리 음악 국악>
   ∘가작_정다빈(충남 아산) <두 번째 세상>


● 소리백일장 일반부 산문 수상자(총 7명)
   ∘가작_하예송(전남 고흥) <바람(wind)을 타고 품은 바람> 
   ∘가작_이희진(전주) <내가 전주를 좋아하는 이유> 
   ∘가작_박지호(전주) <가을 바람> 
   ∘가작_박남희(익산) <나의 사랑음악>
   ∘가작_김태훈(충남 아산) <전라북도의 소리를 통한...>
   ∘가작_문여정(완주) <가을의 선물>
   ∘가작_한  결(전주) <나는 심청이가 부럽다>


● 소리축제 감상문 쓰기 대회 수상자(총 8명)
   ∘장원∥심자현(익산) <‘음악을 요리하는 축제’>
   ∘장원∥정현자(전주) <소리길에 녹아든 바람 소리>
   ∘가작∥김병훈(전주) <바람은 먼 데 있지 않았다>
   ∘가작∥윤가을(인천) <인천에서도 가지 않았던…>
   ∘가작∥이지원(전주) <엄마와의 행복 소리 데이트>
   ∘가작∥전대진(전남 목포) <소리축제와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며>
   ∘가작∥조익한(군산) <2019 전주세계소리축제에 다녀와서>
   ∘가작∥최규리(전주) <판소리의 색다른 면을...>



[공지사항 원문]http://www.jjhee.com/board/bbs/board.php?bo_table=b14100&wr_id=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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