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소리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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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14개 시·군 초·중·고등학교에서 만나는 월드뮤직

소리축제가 진행하고 있는 4년차 프로젝트. 미래의 꿈과 희망, 어린이와 청소년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소리축제의 마음이 담긴 프로젝트다.
전라북도 14개 시·군 초·중·고등학교를 찾아가 대중음악에 익숙한 세대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티스트와 관객 모두가 행복해지는 시간.

공연시간표

9/27일(목) 9/28일(금) 10/1(월) 10/2(화) 10/4(목) 10/5(금) 10/8(월)

13:00

전주 성심여자중학교

아시아소리프로젝트

11:10

정읍 정읍여자중학교

아시아소리프로젝트

11:00

부안 부안여자중학교

아시아소리프로젝트

11:00

순창 복흥초등학교

집시 피그스

9:50

군산 수송초등학교

어쿠스틱 트랜스포머

11:00

장수 장수초등학교

어쿠스틱 트랜스포머

11:00

임실 임실동중학교

아시아소리프로젝트

15:00

진안 진안중학교

집시 피그스

13:30

완주 봉동초등학교

어쿠스틱 트랜스포머

14:30

무주 무풍중학교

집시 피그스

11:00

남원 한빛중학교

나프툴레

13:20

고창 선동초등학교

어쿠스틱 트랜스포머

13:30

김제 만경고등학교

아시아소리프로젝트

13:40

익산 이리중학교

키위, 파파야 망고

출연진



1. 아시아소리프로젝트_몽골, 베트남, 우즈베키스탄(2018 Asia Sori Project_Mongolia, Vietnam, Uzbekistan)
  가. 공연횟수 : 5회
  나. 공연일정 : 9월 27일(전주 성심여자중학교), 9월 28일(정읍 정읍여자중학교), 10월 1일(부안 부안여자중학교), 10월 2일(김제 만경고등학교), 10월 8일(임실 임실동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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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권 전통예술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다
전주세계소리축제와 아시아 전통 음악가들이 함께하는 국제창작레지던시 프로젝트. 몽골,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한국이 참여하며 문화동반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선발된 아티스트는 한국에서의 리서치 및 워크숍을 발판으로 창작 작업을 진행, 소리축제 무대를 통해 초연을 선보인다. 이후 사업성과를 토대로 아시아 투어 추진계획 및 아시아 시장에서의 발전적인 프로젝트로 만들어나갈 예정. 미래지향적이고 새로운 전통을 창출해 나가는 동시에, 아시아권 전통예술의 조류를 선도해 나가는 과정의 가치와 의미를 조명하는 기회다.
몽골 - 아룬키식 울지사이칸(현악_야트가)(Ariunkhishig  Ulziisaikhan_Yatga), 투야젯젝 쩨렌(보컬_우르틴두)(Tuyatsetseg Tseren_UrtiinDuu)
베트남 - 호아 딘 반(현악_단보우)(Hoa Dinh Van_Đànbầu), 두 쿠앙 민 부(현악_단트란)(Do Quang Minh Vu_ĐànTranh)
우즈베키스탄 - 샤흐보즈 다브로노브(타악_도이라)(Shaxboz Davronov_Doira), 쿠르바노브 소키종(현악_아프간 루밥)(Kurbanov Sokhibjon_Afgan Rubab)
사회 : 장재효


2. 집시 피그스, 피그스와나 오케스트라_프랑스(Gipsy Pigs, the Pigswana Orchestra_France)
  가. 공연횟수 : 3회
  나. 공연일정 : 10월 1일(진안 진안중학교), 10월 2일(순창 북흥초등학교), 10월 4일(무주 무풍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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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계의 행복에 기여한 활기찬 음악
천재적인 재능과 열정의 스트릿밴드

스트릿 밴드 ‘피그스와나 오케스트라’로 널리 알려진 ‘집시 피그스’는 인류의 행복과 심지어 은하계의 행복에 기여했다. 아이들, 남자들, 여자들, 그리고 모든 노인들에 이르기까지 이 활기찬 팀의 관대함과 재능에 감탄하면서 모든 연주에 환호를 보낸다. 천재적인 작곡 능력과 열정을 뛰어넘은 열광적인 에너지, 음악과 연극이 접목된 집시 피그스의 공연을 통해 재미있고 유쾌한 시간을 선사한다.
사회 : 신경아


3. 어쿠스틱 트랜스포머_프랑스(The Acoustic Transformers_France)
  가. 공연횟수 : 4회
  나. 공연일정 : 10월 2일(완주 봉동초등학교), 10월 4일(군산 수송초등학교), 10월 5일(장수 장수초등학교), 10월 8일(고창 선동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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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이제껏 보지 못했던,
유쾌한 재활용 스트릿 밴드!

멜로디를 만들어내는 접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드럼! 모든 시선을 사로잡는 스트릿 밴드가 당신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눈길을 사로잡는 재활용품으로 만든 악기들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재활용 악기를 연주하는 이들의 연주는 놀랍도록 뛰어나고 예상을 뛰어넘어 완벽하다. 다섯 명의 멤버는 스스로 만들어낸 악기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적 스타일을 구가하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든다. 당신이 이제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스타일의 유쾌한 오케스트라!


4. 키위, 파파야 망고_일본(Kiwi & the Papaya Mangoes(KPM)_Japan)
  가. 공연횟수 : 1회
  나. 공연일정 : 10월 2일(익산 이리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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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를 사로잡은 독특한 그루브
레게, 록, 포크, 펑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만난 일본 전통음악
KPM은 레게, 라틴 음악, 아프리카 음악, 전자 음악을 일본의 포크, 대중음악의 멜로디와 결합시켰다. 뿐만 아니라 브라질, 인도, 열대 아시아 지역, 라틴 아메리카 등 다양한 지역의 음악과의 만남으로 예술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KPM의 메인보컬 히로에(Hiroe)는 최고의 기량을 가진 전통 고토 연주자로 손꼽히며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다양한 장르와 음악적 특성을 결합한 모던한 작곡과 구성으로 실험적인 고토 연주자로서 음악적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KPM 각각의 멤버들은 일본의 유명 펑크 밴드, 인도네시아 가믈란 팀, 브라질리언 바투카다 팀 등의 세션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시아 음악을 소재로 음악적 실험을 이어오고 있는 일본 음악계의 주요 인물들이기도 하다.
사회 : 김현준


5. 나프툴레_스페인(Naftule_Spain)
   가. 공연횟수 : 1회
   나. 공연일정 : 10월 5일(남원 한빛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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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를 기본으로 클레즈머, 플라멩코, 라틴음악의 결합
고유의 음악적 색채를 덧입은 실험적 음악의 탄생

유럽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재즈 섹스텟 ‘납툴레’는 재즈 클라리넷 연주자 에밀리오를 주축으로 한다. 재즈를 기본으로 클레즈머, 플라멩코, 라틴 등 다양한 장르의 전통음악을 결합하고 고유의 음악적 색채를 덧입혀 새롭고 실험적인 음악을 탄생시켰다. 첫번째 음반 ‘El viaje de Naftule’ 발매 이후로  네덜란드, 스페인, 독일, 핀란드, 오스트리아, 한국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음악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사회 : 고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