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락성 민속공연단(베트남)

닥락성 민속공연단(베트남)

10월4일 / 더블스테이지(놀이마당)

전체관람가 무료

공연소개

닥락성 민속공연단, 베트남
Dak Lak Province Folk Art Troupe, Vietnam
베트남 중부지방 고산지대 소수민족의 염원
세계문화유산 ‘공’악기로 모두의 안녕을 연주하다


지난 2017년 우호교류의 전라북도와 닥락성은 지난 2017년 우호교류의 인연을 맺었다. 닥락성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공 문화를 보유하고 있다. 베트남 중부지방 고산지대의 공악기 문화는 소수민족들에 의해 계승되어 왔다. 공악기를 이용한 예술행위는 이들의 관습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데, 특히 공소리는 신과 소통하기를 염원하는 소수종족들의 종교의식을 반영한다.
지난해 베트남에서 전라북도립국악단, 창극단, 무용단 등이 베트남의 관객들을 대상으로 공연을 펼쳐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동남아시아권 베트남의 전통문화를 정통 그대로 만날 수 있는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