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클래스_에른스트 라이제거&하르멘 프란예

마스터클래스_에른스트 라이제거&하르멘 프란예

10월4일 15:00 / 모악당

8세이상 무료

공연소개

마스터클래스
이 시대 진정한 ‘마스터’에게 듣는 음악과 삶 이야기


마스터는 다르다. 올해는 네덜란드 재즈 첼리스트의 거장 ‘에른스트 라이제거’, 네덜란드 음악계가 주목하는 피아니스트 ‘하르멘 프란예’가 마스터 클래스의 주자로 나선다. 매해 음악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마스터클래스’. 올해는 세계적인 거장의 사랑방으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9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 할 수 있으며 공석 발생 시 현장 참여 가능하다. (회당 100명)

사회 : 김현준


출연진/스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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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제거-프란예-실라 트리오. 네덜란드, 세네갈
Trio Reijseger-Fraanje-Sylla. Netherlands, Senegal  
재즈, 클래식, 그리고 아프리카 음악의 완벽한 융합
1980년대와 1990년대, 재즈와 즉흥음악의 어법으로 유럽 아방가르드의 역사를 이끈 핵심 인물 중 하나였던 에른스트 라이제거. 현재 네덜란드 재즈의 중추적 음악인 중 하나로 거론되는 피아니스트 하르멘 프란예. 아프리카의 전통 악기를 연주하고 구음을 들려주는 세네갈 출신의 몰라 실라.
세 명의 거장이 이끄는 색다르면서도 원초적인 새로운 월드뮤직의 세계. EBS <스페이스 공감>과 공동기획으로 진행되며 전 세계 음악팬들에게 색다른 음악의 경향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