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소리

[전북중앙신문]소리축제 "젊은 소리꾼 5인 뽑아요"
관리자 | 2019-04-09 15:39:58 | 106

전주세계소리축제는 ‘젊은 판소리 다섯바탕’에 참여할 젊은 소리꾼 5명을 공모한다.

올해 10월 2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소리축제 ‘젊은 판소리 다섯바탕’은 2000년 이상 1983년 이하 소리꾼이면서 60분 이상 소리가 가능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지원방법은 판소리다섯바탕 중 가능한 바탕의 음원을 녹음해 참가신청서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전문 심사위원들의 음원 심사를 통해 올해의 최종 젊은 소리꾼 5인이 선정된다.

‘젊은판소리다섯바탕’은 ‘판소리다섯바탕’과 함께 소리축제를 대표하는 판소리 간판 프로그램으로, 젊은 소리꾼들을 통해 판소리의 현재와 미래를 만날 수 있는 무대다.

자세한 내용은 소리축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소리축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최고의 젊은 소리꾼으로 인정받고 무대에 설 수 있는 등용문이자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다”며 “젊은 소리꾼이 판소리 한바탕을 선보일 수 있는 무대가 드믄 만큼 많은 소리꾼들이 지원해 실력을 인정받기 바란다”고 밝혔다.

/조석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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